제12회 세계 자폐인의 날

곳곳서 블루라이트 점등

점등 캠페인은 명소의 건물에 파란색을 밝히는 운동이다.

한국자폐인사랑협회는 '제12회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이하여 포스트타워와 이룸센터에서 행사를 개최했다.


포스트 타워에서 시행한 기념식에는 한국자폐인사랑협회 김용직 회장, 보건복지부 권덕철 차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조종란 이사장, 한국장애인개발원 최경숙 원장이 참석하여 기념하였고, 자폐에 대한 오해를 없애고 관심과 사랑, 그리고 일자리를 마련을 위해 모두가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자폐성 장애인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한 6명에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자폐인사랑 배지나눔, 자폐성장애인으로 구성된 공연단들이 축하 공연을 하며 기념식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저녁에는 장애인들을 위해 일하는 단체가 모인 이룸센터에서 블루라이트 점등식을 진행했다.


'파란빛을 밝혀요(Light It Up BLUE)'점등 캠페인은 장폐성 장애인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상징하는 파란색을 명소의 건물에 밝히는 운동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룸센터 이외에도 N서울타워, 광안대교, 파고다종라타워, 인천대교, 갤러리아백화점(압구정), 롯데타워 등에서 캠페인을 펼치며 함께 동참했다.

기사입력: 2019/04/13 [09:56]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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