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실체 똑바로 알아야

무력도발 재개

무력으로 도발하는 것이 북한의 실체이다.

자유한국당은 "무력으로 도발하는 것이 북한의 실체"임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희경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5월 9일 논평에서 "북한의 무력도발 재개가 바로 그들의 실체"라 면서  "대한민국은 안보위기에 놓여 있다"고 논평했다.

 

전희경 자유한국당 대변인의 논평은 다음과 같다.

 

문재인 정권은 국민 앞에 할말이 있는가.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오늘(9) 오후 430분쯤 평안북도 신오리 일대에서 불상 발사체를 동쪽 방향으로 발사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 이후 5일만에 감행된 명백한 무력도발이다.

 

 

 

문재인 정권의 신기루대북관, 콩깍지 대북관에 북한은 가차없는 무력도발 재개로 응답하고 있다.

 

 

 

북한의 실상을 온국민이 다 아는데 오로지 문재인 대통령과 집권세력만 외면하고 있다는 것이 대한민국 안보위기의 핵심 중 핵심이다.

 

 

 

미사일을 미사일로, 도발을 도발로도 부르지 못하는 문재인 정권이 북핵위기 앞 오천만 국민을 어떻게 지킨단 말인가.

 

 

 

미사일 발사에도 아랑곳없이 식량지원 운운하던 자들부터 입을 열어보라. 미사일 발사에도 개성남북공동연락사무소 달려가던 문재인 정부는 입을 열어보라.

 

 

 

내부 무장해제, 한미동맹 균열로 초유의 안보위기에 놓인 대한민국의 운명앞에서 자유한국당은 천에 하나, 만에 하나라는 경각심을 가지고 굳건한 안보를 지켜내기 위한 책무를 다할 것이다.

    

 

 

2019. 5. 9.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기사입력: 2019/05/11 [08:50]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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