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장애인농구 클럽대항전

발달장애인들의 체육활동

12개 팀이 참가해 자존감 향상과 사회성을 높였다.

 2019 충청남도 장애인농구 클럽대항전이 5월 11일 이순신빙상장 체육관에서 펼쳐졌다.
이 대회는 충남지역 장애인농구의 저변확대 및 장애인 체육의 활성화와 우수선수를  발굴 육성하고 이를 통해 발달장애인들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장애인농구협회,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대회에는 울산광역시지적농구단, 김제 지평선농구단, 아산빅스, 아산드림챌린져 등 12개 팀이 참가해 조별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발달장애인이 체육활동 참여에 대한 욕구를 해소하고 발달장애인의 자존감 향상과 사회성을 증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2019/05/12 [14:39]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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