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구와 NGO의 역할

주요 쟁점 논의

유엔장애인권리협약 심의 관련 워크숍을 개최했다.

국가인권위원회유엔장애인권리협약 대한민국 심의 관련 국가인권기구NGO 역할모색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5월 22~ 23일 이틀간 한국스카우트연맹(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5214)에서 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 부회장을 역임한 실비아 콴(Silvia Quan), 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 김미연 위원을 초청하여 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의 보고서 심의 과정 심의 과정에서의 국가인권기구 및 NGO의 역할 보고서 작성방향 등을 주요 쟁점으로 논의했다.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은 장애인이 장애가 없는 사람과 완전하고 동등하게 모든 인권과 기본적 자유를 향유할 수 있도록 장애인의 인권을 증진하고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된 국제인권조약으로, 2009년 1월 10일 발효되어 현재는 국내법과 같은 효력을 가진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 228일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의 국내적 이행을 증진, 보호 및 감독하는 기구로서 금년 정부가 제출한 제2,3차 국가보고서()에 대해 의견표명을 한 바 있다.

 

이번 워크숍은 국가인권기구와 NGO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의 실효적인 국내 이행을 위해 한 자리에 모여 방향을 모색하고 문제점들을 공유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인권위는 2020년 대한민국 심의에 제출할 독립보고서 작성에 있어 지속적으로 장애단체 및 당사자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9/05/25 [22:49]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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