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을 위한 문화예술포럼

비장애의 경계를 넘는다

포럼의 주제는 ‘일상의 공존’과 ‘창작을 위한 공존’이다.

서울문화재단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공존을 그리는 문화예술포럼 <같이 잇는 가치>를  5월 31일과 6월 1일 양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크레아(DDP CREA)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등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함께 존재하는 문화예술의 미래를 모색하는 장이다.

포럼에서는 ‘일상의 공존’과 ‘창작을 위한 공존’이라는 두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대화의 장을 펼친다.

 

 

이번 포럼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공존하는 일상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사회적인 메시지를 알리고 있는 김원영 변호사, 장혜영 감독이 공동기획자로 참여하였으며 포럼의 사회도 맡는다.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이번 포럼을 통해서 장애와 비장애가 공존하는 성숙한 문화가 널리 자리 잡길 바란다”며, “서울문화재단은 앞으로 장애와 비장애 예술인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행사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포럼은 사전신청을 통해서 참가 가능하며 하루 150명씩 이틀간  300명을 선착순 접수한다.

기사입력: 2019/05/26 [06:07]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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