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혁신위원회 토론회

'스포츠는 인권이다'

혁신위는 ‘스포츠는 인권이다’를 지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혁신위원회는 한국체육학회, 한국인권학회함께 523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토론회를 개최했다.

 

혁신위는 지난 57, 성폭력 등 인권침해를 근절하기 위해 체육계 내부로부터 독립된 스포츠인권 기구 설립 등을 권고하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헌장의 스포츠는 인권이다를 지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스포츠 인권 증진 및 참여 확대, ▲ 「스포츠기본법」제정 등, 두 개의 분과로 나누어 발제와 토론, 질의응답 및 종합토론 등을진행한다. 이를 통해 스포츠가 인권이라는 명제의 의미를 되짚어보고,국민 모두가 누려야 할 권리로서의 스포츠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혁신위 문경란 위원장은 이번 토론회는 국민 누구나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를 만들기 위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05/26 [06:21]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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