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진흥 포상자 추천 접수

관광진흥과 발전에 기여한 인사를 발굴하고 포상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세계관광의 날’*맞이해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인사들을 발굴하여 포상한다. 이를 위해67까지 관광 진흥 유공 포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문체부는 작년에 2018 평창 동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방한 외래관광객 수 역대 2위 기록을 달성하는 등의 성과를 이룬 데에는 관광과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숨은 공로자의 힘이 컸던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공로가 큰 관광 유공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실질적인 포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포상 대상자는 국내관광 및 지역관광 활성화, 외래관광객 유치 증대, 창의적인 관광상품 개발, 양질의 관광 일자리 창출, 안전한 관광환경 조성 등을 통해 관광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온 관광업계와 학계, 관계 기관 종사자들이다.

 

문체부는 엄정한 심사를 통해 관광 유공자를 선정해 24(예정)에게는 산업훈장·포장과 대통령표창 등 정부포상을 하고, 80명에게는 문체부 장관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포상 후보자 추천은 분야에 따라 문체부, 지역·업종별 관광협회, 관광공사, 학교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받는다.

 

수상자는 다수의 민간위원을 포함하는 2차례 이상의 전문가 심사위원회와문체부 공적심사위원회, 행정안전부 자격기준 검증과 국민공개 검증 등을 거쳐 최종적으로 결정된다. 포상은 92746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수여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관광인들이 이번 포상을 계기로 관광 분야에서 일하는 것에 대한 보람을 느끼고, 관광 발전에 기여한다는 자긍심을 높일 수있기를 바란다. 실질적인 주역들이 더욱 많이 추천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05/26 [17:49]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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