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가정의 갈등이 주제

연극 '가족'은 감추고 숨겨왔던 상처와 아픔을 드러낸다.

 극단 다빈나오가 2019년 서울시 장애인 공연예술활동지원 일환으로 연극 ‘가족’을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 대학로 이음센터 5층 이음홀에서 공연한다.

연극 ‘가족’ 장애를 가진 가족과 살아가고 있는 비장애인 도형이 가족 안에 섞이지 못한 갈등을 그리며, 난생 처음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서로간의 감추고 숨겨왔던 상처와 아픔을 드러내는 내용으로, 관람시간은 총 90분이다.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공연 시간은 ▲11일 오후 8시 ▲12일 오후 4시, 8시 ▲13일 오후 8시 ▲14일 오후 2시, 8시다.

공연 예약 문의는 극단 다빈나오(010-9740-4005, 010-5161-4005)로 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06/09 [16:56]  최종편집: ⓒ

필자의 다른기사보기 메일로 보내기 인쇄하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랑의 후원금
사랑의 후원금 자세히 보기
사랑의 후원금 후원양식 다운로드
사랑의 후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