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체험마을 활성화 위한 투어

시골의 테마코스와 이색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주식회사 수요일은 강원도 홍천군과 ‘GREAT 홍천’을 테마로 5월 21일, 22일 홍천군 관광지 및 농촌체험마을 활성화를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관광벤처기업인 수요일의 시골체험여행 플랫폼 ‘시골투어’를 통해 양일간 실시된 팸투어에는 여행잡지 기자, 여행작가, 지자체 블로그 기자단, 농촌관광 블로거 등 17명의 참가자가 참여해 홍천의 우수한 농촌체험마을과 GREAT한 홍천의 관광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이번 팸투어 테마인 ‘GREAT(Green, River, Edutainment, Agri, Techno) 홍천’에 걸맞게 가리산 레포츠 파크의 짚라인 타기를 체험하고 매월 끝자리 1일, 6일에 열리는 홍천 5일장을 둘러봤으며 홍천9경인 수타사를 비롯해 한서남궁억 기념관을 방문하는 등 홍천만의 농촌관광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투어를 진행했다.

또한 홍천의 우수 농촌체험마을 중 한 곳인 괘석리 바회마을에서는 5~6월에만 즐길 수 있는 농촌체험인 더덕순 따기와 비누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무궁화마을에서는 홍천의 무궁화에 대한 역사와 무궁화를 이용한 다양한 이색체험을 통해 즐거운 자리를 마련했다.

시골투어 팸투어를 진행한 전영채 매니저는 “홍천군의 관광지와 농촌마을체험은 요즘 같은 나들이 시즌에 어울리는 역동적인 체험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홍천에서만 즐길 수 있는 농촌체험과 다양한 관광지로 홍천의 매력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6/09 [17:53]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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