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학당 13개소 신규 지정

편집팀 | 기사입력 2019/06/16 [16:20]

세종학당 13개소 신규 지정

편집팀 | 입력 : 2019/06/16 [16:20]

문화체육관광부65세종학당재단과 함께 11개국, 13개소의 세종학당을 새로 지정했다. 

이번 신규 세종학당 공모에는 31개국에서 53개 기관이 신청하였으며,서류심사, 현장실사 및 최종심사를 거쳐 최종 13개소(경쟁률  4:1)지정되었다.

 

이번 공모로 세종학당 미지정 국가였던 라오스, 세르비아,엘살바도르, 투르크메니스탄 등, 4개국의 세종학당이 새롭게 지정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세르비아는 유럽 발칸 지역에서 불가리아에 이어 두 번째로세종학당이 문을 여는 국가여서, 앞으로 이 세종학당이 발칸 지역에서의 한국어 및 한국문화 확산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신남방 지역에서는 라오스가, 신북방 지역에서는 투르크메니스탄이 새롭게 지정되어 신남방·신북방 지역에서의 한국어를 통한 문화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07년에 3개국, 13개소로 시작된 세종학당은 20196월 기준, 전 세계 60개국, 180개소로 확대되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최근 방탄소년단의 빌보드 1, ‘기생충(봉준호감독)’의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등, 한국문화가 세계를 무대로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한국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이 세종학당을 통해 한국어와 한국문화 사랑으로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랑의 후원금
사랑의 후원금 자세히 보기
사랑의 후원금 후원양식 다운로드
사랑의 후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