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장애인기능경기대회

17개 시.도에서 개최

29개 직종 3,166명의 선수가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사)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도 지방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6월 26~28일까지 3일간 전국 17개 시.도에서 각각 개최됐다.

 

지방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지역 내 우수 기능장애인을 발굴ㆍ육성하여 장애인의 고용촉진 및 안정된 직업생활을 도모하기 위하여 개최되는 대회다.

 

대회는 정규직종(가구제작 등 19개 직종 1,705명), 시범직종(건축제도CAD 등 7개 직종 976명), 레저직종(그림 등 3개 직종 485명)등 총 29개 직종에서 3,166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었다. 

 

특히, 올해는 발달장애인 특화직종인 제과제빵(발달)직종이 신설되어 발달장애인의 참여기회가 확대되었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상장, 메달 및 상금(정규직종: 금 50만원, 은 30만원, 동 20만원, 시범ㆍ레저직종 금 30만원, 은 20만원, 동 10만원)이 수여되며, 해당직종의 기능사 실기시험이 면제된다.  


또한 금상 입상자에게는 오는 9월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개최되는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기사입력: 2019/06/30 [14:01]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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