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원인은 일자리

교육비도 영향 미쳐

취업이 안 돼 출산을 꺼리는 경향이다.

국민들은 저출생의 최대 원인으로 일자리교육비를 꼽았다. 출산여성에 대한 직장 내 차별, 여성의 경력단절도 주요한 원인으로 지적했다. 고령화 시대에 가장 필요한 대책은 노인 일자리라고 언급했으며, ‘건강’, ‘돌봄문제 해결 등이 뒤를 이었다.

 

문화체육관광부국민소통실은 20177월부터 20196월까지 누리소통망(SNS) 게시물 31만여 건을 바탕으로 저출생 고령화에 대한 거대자료(빅데이터)를 분석했다.

 

 

저출생의 원인과 관련한 거대자료(빅데이터) 연관어를 분석한 결과,일자리’, ‘교육()’ 등 경제적 요인과 관련한 핵심어(키워드) 언급량이 가장높게 나타났다.

 

일자리연관어로는 맞벌이’, ‘월급’, ‘청년실업이 언급 순위상위에 등장해 맞벌이가 불가피하지만 취업이 안 돼 출산을 꺼리는 상황을나타냈다. 출산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가장 크게 고민하는 비용교육비였으며, ‘주거비가 그 뒤를 이었다.

 

기사입력: 2019/07/07 [15:49]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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