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뽀꼬 아 뽀꼬’

어울림 캠프 개최

‘뽀꼬 아 뽀꼬’는 ‘천천히, 조금씩’이라는 의미의 음악용어다.

 ‘뽀꼬 아 뽀꼬’ 오케스트라가 10월 23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10주년 음악회를 앞두고  ‘뽀꼬 아 뽀꼬’ 어울림 캠프를 통해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삼성화재, 국립특수교육원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2박 3일간 삼성화재글로벌캠퍼스에서 어울림 캠프를 개최했다.

‘뽀꼬 아 뽀꼬’는 ‘천천히, 조금씩’이라는 의미의 음악용어로 음악가의 꿈을 품은 장애청소년이 ‘천천히, 조금씩’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나타냈으며, 음악하나로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어울림’이라는 주제로 형상화하였다.

이번 캠프에는 예비음악가 50명, 멘토 65명, 음악지도교수 11명 그리고 운영진 24명 등 총 150명이 참가했다.

 

캠프 기간 동안 특수교육 전공 대학생 멘토, 특수교사로 구성된 특수학교여가활동연구회와 함께 일대일로 매칭하여 다양한 과정활동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성을 배우고, 음악지도교수 및 음악멘토와 합주 및 파트별 레슨을 통해 기량과 자신감을 향상시켜 주었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은 장애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국민운동으로, 장애인의 사회통합 촉진을 위한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한민국 1교시, 뽀꼬 아 뽀꼬 캠프 및 음악회, 비바챔버앙상블 운영, 모니터 사업, 장애인식개선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인식개선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9/08/04 [13:38]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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