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 영향평가 워크숍

위협 요소 평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유산영향 평가를 요구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유네스코 자문기구인 이크롬(국제문화재보존복구연구센터, ICCROM)과 함께 「세계유산 영향평가」워크숍을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개최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는 세계유산에 위협이 되는 다양한 요소가 유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평가하기 위한 도구로서 유산영향평가(Heritage Impact Assessments, HIA)를 요구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지자체 등 세계유산 관리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이크롬 소속 전문가 2인이 강사로 참여하여 그룹별 토론과 발표로 진행되며, 영/한 순차통역이 제공된다.

 

워크숍을 통해 세계유산 관리자의 유산영향평가에 대한 이해 증진과 역량 강화가 기대된다. 

기사입력: 2019/08/11 [16:22]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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