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자수출액 16% 증가

상반기 종자수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6% 증가한 2,154만 달러였다.

 국립종자원2019년 상반기 종자수출액이 전년동기대비 16.0% 증가한 2,154만 달러에 달해 2017년 최고치(1,937만불) 보다도11.2%나 경신했다고발표했다.

증가한 이유로는지난해 특이변수였던 인도 이상기후와중동의부진인이다소 해소되었고, 중동지역 등 오이종자 수출이 급증함에 따라 실적이 회복·개선된 것으로 추정한다.

기존 수출국인 태국, 터키에 대한 수출도 호조를 보였고, 영국,과 브라질이 우리나라의 종자수출 대상국30위권내로 신규 진입한 것도 수출증대에 이바지했다.

국가별로는 중국, 미국, 인도, 이집트, 일본, 이란 순으로 우리나라 종자의수출액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억 원이상 수출 국가중 전년 대비 증가한 국가는 이란, 인도, 일본, 미국순으로 수출 증가율이 높았.

 품목별로는 고추류(파프리카 포함), , 양배추, 토마토, 양파순으로 수출액비중이 높았.

   한편, 국립종자원은 올해부터 종자업체 및 민간육종가에 대한 지원 사업을개별 업체에 대한 소액·분산적 지원에서 수출 중심 집중 지원개선하여 시행하고 있.

 


기사입력: 2019/08/11 [17:21]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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