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간편식 시장 급성장

2015~2017 3년간 63% 성장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가정간편식시장 규모가 201727,421억원으로, 3(‘15~’17)동안 63% 성장하였으며, 2018년에는 약 32천억원, 2022년에는 약 5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가정간편식 시장 규모는 즉석섭취식품(52.1%), 즉석조리식품(42.0%), 신선편의식품(5.9%)순이다.

전년대비 성장률은 신선편의식품48.3%로 가장 높고*, 즉석조리식품 38.0%, 즉석섭취식품 7.9% 순이었다.

   이는 미용과 건강에 관심이 높은 2030세대와 직장인을 중심으로 샐러드 소비가 증대했기 때문이다.

 

 즉석조리식품의 소매점 매출액 분석 결과, 상위 3개사의점유율은 매년 증가하여 ‘18년 전체 시장의 83.0%를 차지

  

즉석조리식품가공밥, ··찌개류, 죽류한식 품목이 시장 성을 주도했고,  카레·짜장류, 스프류 등 1세대 간편식은 정체현상을 보였다.

  

소비자 빅데이터분석 결과, 가정간편식을 주로 식사 대용으로 이용하고 있으나, 여행용·안주용·다이어트 등 소비 목적이 다양화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입력: 2019/08/11 [17:37]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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