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미술대전

작품 공모

시상식은 11월 5일, 수상작품 전시회는 11월 8일까지 열린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가 제29회 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미술대전 작품을 공모하고 있다.

1차 원서접수에 이어  2차 완품접수는 9월 25일부터 10월 8일까지 실물로 작품을 접수한다.

올해 29회를 맞는 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미술대전은 1991년 곰두리문학상‧미술대전이라는 명칭으로 시작, 1998년 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미술대전으로 개칭하며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장애인 문학 및 미술 공모전으로 발돋움했다.

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의 경우  운문과 산문의 2개 분야로 공모했다.

운문은 시‧동시 3편 이상, 산문의 경우 소설‧수필‧동화 등으로 신청 받았다. 대상 1명(통합 1명)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되며, 최우수상 2명(부문별 1명)에게는 상금 300만원, 우수상 6명(부문별 3명)에게는 상금 100만원, 가작 10명(부문별 5명)에게는 상금 30만원이 수여된다.

대한민국장애인미술대전의 경우 회화(한국화, 서양화), 서예‧문인화, 전각‧서각, 공예‧조각에서 공모를 진행했으며 작품 수는 제한 없다.

대상은 상금 500만원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되며, 최우수상 1명에게는 상금 300만원, 우수상 3명에게는 상금 100만원, 장려상 6명에게 상금 50만원, 특‧입선작에는 상장이 수여된다.

또 추천작가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특별상 부문에서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3명에게 창작지원금 100만원을 지원한다.

 

제29회 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미술대전 시상식은 11월 5일 개최되며, 8일까지 수상작품 전시회가 진행된다.

기사입력: 2019/08/31 [16:56]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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