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은 커녕 도발 운운

올림픽 개최 자격 있나?

황재화 기자 | 기사입력 2019/09/05 [10:50]

반성은 커녕 도발 운운

올림픽 개최 자격 있나?

황재화 기자 | 입력 : 2019/09/05 [10:50]

 민주평화당은  9월1일 논평에서 "일본은 반성은 커녕 도발을 운운하는 망언을 일삼고 있다"면서 "그들이 과연 올림픽을 개최할 자격이 있느냐"고 따졌다.

 

이승한 민주평화당 대변인은 이날 "지금처럼 과거 군국주의적 망상의 국가로 남을 것인지 도교올림픽을 통한 반성과 변화된 국가로 나아갈 것인지 선택하라"면서 이같이 논평했다.
 
민주평화당의 논평은 다음과 같다. 

일본 보수파 의원이 한국 국회의원의 독도 방문과 관련하여 전쟁으로 독도를 되찾자는 반복성 망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태평양전쟁을 일으켰던 장본인이 통렬한 반성은커녕 또다시 한국을 상대로 전쟁 도발을 운운한 것은 백번 양보해도 정신 나간 짓 이다.

얼마 전에는 일본 DHC텔레비전에 이어 지상파 방송까지 무분별한 험한 발언으로 자국 내에서 까지 눈살을 지뿌리게 한다.

일본인 지도자들 중에서 이렇게 답답하고 역사의식이 전혀 없는 자들의 망언을 한 두 번 본 것은 아니지만 이런 망언자들을 그대로 두고 지구촌 화합과 평화를 토대로 한 올림픽을 개최할 자격이 일본은 있는지 묻고 싶다.

일본은 선택하라. 지금처럼 과거 군국주의적 망상의 국가로 남을 것인지 도교올림픽을 통한 반성과 변화된 국가로 나아갈 것인지

2019년 9월 1일
민주평화당 대변인 이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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