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과 성장 발달에 대한 인식

성장 강화를 위해 분유 양이나 농도를 조절해야 한다.

성장강화 분유 인파트리니가 삼성카드 베이비 스토리 회원 17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녀 체중과 성장 발달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체중이 표준 미달인 자녀의 부모 2명 중 1명이 ‘아이의 키 성장’을 가장 걱정해 특히 저체중아로 태어난 아이의 부모는 자녀의 ‘행동 및 근육 발달’을 걱정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보고서는 성장 강화를 위해 분유 양이나 농도를 조절하는 방법은 아이에게 무리를 줄 수 있어 전문가와 상담해 단백질 함량이 높고 열량 밀도가 높은 분유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09/08 [14:34]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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