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인문페스티벌’

편집팀 | 기사입력 2019/09/08 [15:14]

‘모빌리티 인문페스티벌’

편집팀 | 입력 : 2019/09/08 [15:14]

 건국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원장 신인섭)은 HK+모빌리티 인문교양센터 주관으로 9월 3일에서 6일까지 4일간 ‘모빌리티 인문페스티벌’을 펼쳤다.

HK+모빌리티 인문교양센터는 이 기간을 인문주간으로 정하고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내에서 모빌리티 미술전시회, 토크콘서트, 모빌리티 영화제, 워킹모빌리티 건국대 탐방의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2019 모빌리티 인문페스티벌 인문주간 동안 건국대학교 상허기념도서관 1층 로비에서 ‘모빌리티 미술전시회’가 개최됐다. 인문교양센터 인문학 강의인 ‘모빌리티 Hi-Story 100강’을 수강한 건국대학교 부속중학교 학생들이 그린 작품 중 심사를 통과한 25점이 전시됐다.

9월 4일에는 오후 3시 건국대학교 해봉부동산학관 103호에서 박흥수(사회공공연구원 철도정책 객원연구원) 철도 기관사와의 ‘토크콘서트’가 준비되었다. ‘모빌리티 시대를 연 철도: 철도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나? 대륙횡단열차 창밖에 비친 세계’를 주제로 강연 후 청중과의 대화 시간으로 진행됐다.

목요일 ‘모빌리티 영화제’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건국대학교 예술문화관 KU시네마테크에서 열린다.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와 레오 까락스 감독의 <홀리모터스>가 상영되며 영화평론가 김효정 수원대학교 영화영상학부 교수의 평론이 이어졌다.

‘워킹모빌리티 건국대 탐방’은 9월 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건국대학교 재학생 및 지역주민이 임찬웅 민속박물관 전통문화지도사의 해설로 건국대학교 교내를 탐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탐방 코스는 건국대학교 행정관 앞 황소상을 시작으로 상허기념박물관, 일감호, 청심대, 건국대학교 설립자 상허 유석창 박사의 묘, 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9호로 지정된 도정궁 경원당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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