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관광지 추천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5곳을 선정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여행을 떠나기 좋은 계절인 가을을 맞이하여, 기존에는 가볼 수 없었던 신규 개방 관광지와, 한정된 기간에만 개방하는 한정 개방 관광지 등 전국의 ‘숨은 관광지’를 소개한다.

 

이번 가을철 숨은 관광지는 지난 7월 온라인을 통해 국민들이 추천한 관광지 1,204곳 중 관광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통해 총 5곳이 선정되었다.

 

 

가을을 맞이하여 소개할 숨은 관광지 중 신규 개방 관광지는 ▲인천시 강화군의 소창체험관 및 조양방직 ▲강원도 삼척시의 용굴촛대바위길 ▲경남 사천시 사천바다케이블카이다.

 

한정 개방 관광지는 ▲서울특별시의 창경궁 명정전(9~10월, 매주 화~금) ▲경남 함양군의 지리산 칠선계곡(9~10월, 매주 월․토 60명씩) 2곳이다.

 

한정 개방 관광지인 창경궁 명정전이나 지리산 칠선계곡을 방문할 때는 개방기간과 관람 방법 등 상세정보를 확인하고 떠나는 것이 좋다.

 

선정된 여행지뿐 아니라 함께 가보면 좋을 주변 여행지와 추천 코스, 숙박, 맛집, 이동경로 등 상세정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http://korean.visitkorea.or.kr) 및 스마트폰 앱의 ‘now추천’ 메뉴 내 ‘숨은관광지’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19/09/11 [03:21]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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