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서래섬 메밀꽃축제

한강을 배경으로 소박한 매력의 메밀꽃이 가득피었다.

 

완연한 가을이 다가온 지금, 반포한강공원의 서래섬은 파란 하늘과 한강을 배경으로 하얗고 소박한 매력의 메밀꽃이 가득 피었다.이번 주말에는 가까운 한강으로 가족, 연인, 친구 등 누구와 방문해도설렘 가득한 가을 나들이를 떠나보자.

 

 

서울시(한강사업본부)“10. 5()~6(), 양일간 반포한강공원 서래섬 에서 ‘2019 한강 서래섬 메밀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설레임을 주제로 밀꽃밭 즐기기 포토존’. ‘체험 프로그램’, ‘공연 프로그램등 볼거리와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2019 한강 서래섬 메밀꽃 축제에 방문하면 높은 하늘아래 파란 한강을 따라 약30,000에 달하는 서래섬에 마치 새하얀 소금이 뿌려진 듯 드넓게펼쳐진 메밀꽃밭을 마주하게 된다.

 

 먼저, 메밀꽃으로 뒤덮인 서래섬을 자유롭게 거닐다보면곳곳에 설치된 <메밀꽃밭 즐기기 포토존>을 만날 수 있다.가을날 추억이 담긴 사진을 남겨보기 좋은 프로그램으로생화로 장식된 플라워 월, 대형 메밀꽃, 아름다운 문구, 바람개비, 풍선아트 등 다양한 소재로 꽃밭 산책에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꽃밭에서 인증사진을 찍어 본인의 SNS에 업로드한 방문자에게는 매일 선착순으로 사진 찍을 때 활용할 수 있는 소품을 증정한다.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은 매일 10시부터 18시까지 상시 운영되며 그린 손수건 그리기, 이니셜 매듭 팔찌 만들기, 캘리그라피 엽서 페이스페인팅 등이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낭만적 분위기를 더해줄 버스킹 공연이 매일 12시와 14시에 진행되고, 케이팝 커버 댄스 등을 선보일 케이팝 공연은 매일 13시와 15시에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 (http://hangang.seoul.g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angang.seoul)등을 참고하면된다.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은 9호선 신반포역구반포역, 49호선 동작역을 통해 가장 가까운 한강의 나들목을 이용하여 찾아오면 된다.

 

 기봉호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이번 가을 소박하지만 낭만적인 메밀꽃 밭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추억을 남겨보시라고 전했다. 또한 축제 직전 한반도로 북상한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꽃밭 상태가 양호하지 못한 점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10/05 [15:40]  최종편집: ⓒ

필자의 다른기사보기 메일로 보내기 인쇄하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랑의 후원금
사랑의 후원금 자세히 보기
사랑의 후원금 후원양식 다운로드
사랑의 후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