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치 유린한 가해자

피해자 될 수 없다

편집팀 | 기사입력 2019/10/18 [10:34]

법치 유린한 가해자

피해자 될 수 없다

편집팀 | 입력 : 2019/10/18 [10:34]

 조국이 사퇴했으나, 사회 혼란은 계속되고 있다.

 

장관 사퇴서 수리 20분 만에 '복직 신청', 동생은 꾀병과 거짓말을 참작한 '영장 기각', 페이스북 하는 와중에도 뇌경색 판정받았다고 호소하는 부인.

 

국민을 기만하고 대한민국 법치를 유린한 가해자와 그 가족이 공정한 검찰 수사를 받기는 커녕 특혜일색의 의전을 받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게다가 이런 사태를 만든 장본인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어느 누구도 국민에게 제대로 된 사과 한마디조차 하지 않고 있다.

 

사과는 커녕 법무부는 조국 일대기인 양 슬로우모션 효과까지 쓴 동영상을 배포하며 명예로운 퇴진으로 포장하고 있다.

 

여권 인사들은 조국 비호를 위한 거짓뉴스 살포로도 모자라 가해자 조국을 검찰개혁의 선봉장인 냥 미화하는 갖은 거짓말을 일삼고 있다.

 

그러나 추악한 본모습은 이미 다 국민께 들통났다.

 

조국의 서울대 복직 소식에 서울대생 99%가 반대하고 나선 사실, 광화문에 나섰던 국민들의 울분에 찬 목소리까지 거짓포장해서는 안 된다.
 
대통령과 여당은 조국과 그 일가, 여권을 피해자로 만드는 한심한 작태를 중단하고 민심에 귀기울여라.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민심을 어긴 대통령은 즉각 국민께 사과하고, 국정 혼란에 일조한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당장 사퇴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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