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 대전환 서둘러야

때를 놓쳐서는 안된다

편집팀 | 기사입력 2019/10/18 [10:40]

국정 대전환 서둘러야

때를 놓쳐서는 안된다

편집팀 | 입력 : 2019/10/18 [10:40]

 

 국론을 분열시킨 1차 원인인 조국이 어제 장관직에서 물러났다.

 

인사 참사, 사법 파괴, 헌정 유린, 정의 말살, 공정 상실을 초래했던 책임은 결국 조국을 임명한 원인제공자, 문재인 대통령의 몫이다.

 

국민의 함성을 묵살했던 문재인 대통령이 이제 응답하고 사죄할 차례다.

 

지금의 대한민국을 보라.

 

기득권층인 청와대와 정부여당이 나서서 검찰의 기득권을 개혁하겠다는 모순 논리를 주장하고 있다.
경제지표는 끝을 모르고 추락해 실업률, 경제성장률, 소비자물가 그 무엇하나도 긍정적인 내일을 약속하지 못하고 있다.
공고했던 한미동맹은 무기 거래처 수준으로 전락했고 한미일 안보 공조는 붕괴되었다.
문재인 정권 이후 발생한 안보 구멍은 더욱 상습적이라 경각심마저 무뎌질 정도다.

 

대통령은 국민적 분란 뿐만 아니라 경제, 외교, 안보 3대 파탄을 일으킨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여라.

 

비상식, 불공정, 비도덕의 사회를 현실화 한 조국이 사퇴한 지금이야말로 대한민국과 민생을 정상화하기 위한 국정대전환의 적기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진정성 있는 국민 통합을 원한다면, 야당의 제안과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때를 놓치면 안 된다. 즉각 국정대전환에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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