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파크 황톳길'

맨발로 걷기좋은곳

| 기사입력 2024/05/30 [17:33]

'남한강파크 황톳길'

맨발로 걷기좋은곳

| 입력 : 2024/05/30 [17:33]

금계국이 만발한 산책길에서 내려다 본 남한강 전경. 매년 5월~7월에는 금계국 꽃이, 7월~9월에는 배롱나무 꽃이 만개하는 500여m 길이의 남한강캐슬 산책길이 조성됐다

 

남한강파크에서는 남한강을  굽어 보면서 꽃들이 피어있는 산책로를 걸을 수 있다.

 

총 2000여평에 이르는 남한강파크에는 수백 그루의 조경수와 각종 유실수가 식재돼 봄과 여름, 가을에 걸쳐 꽃을 볼 수 있으며 금계국과 배롱나무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 이번에 이 산책로에 건강과 치유, 힐링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는 맨발걷기 황톳길이 500m에 걸쳐 조성됐다. 남한강파크의 맨발걷기 황톳길은 썬빌리지의 전원주택단지인 남한강캐슬 위쪽에 위치하며, 황톳길 좌우에는 매년 5월에서 7월까지 만개하는 금계국과 7월부터 9월까지 만개하는 배롱나무 목백일홍를 식재해 누구나 아름다운 꽃들과 함께 맨발걷기와 산책을 할 수 있다.이번 맨발걷기 황톳길에 더해 수백 그루의 조경수와 각종 유실수들로 자연을 옮겨 놓은 듯한 남한강파크는 경기도 여주에서 남한강대교를 건너 원주시의 초입인 부론면에 조성돼 있다. 여주IC를 이용하면 수도권 접근도 용이한 입지다. 특히 남한강파크는 뛰어난 조망으로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남한강을 굽어보며 꽃들이 만개한 산책로에서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인접해 있는 고급전원주택단지인 남한강캐슬를 구경하거나 한적한 남한강변 도로를 드라이브할 수도 있다. 누구나 언제든 현장을 방문하면 맨발걷기 황톳길을 이용할 수 있으며, 썬빌리지에 문의하면 보다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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