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진흥위원회 제1기 출범

만화산업 진흥 자문

김갑재 기자 | 기사입력 2024/06/27 [17:37]

만화진흥위원회 제1기 출범

만화산업 진흥 자문

김갑재 기자 | 입력 : 2024/06/27 [17:37]

만화진흥위원회는 만화산업의 진흥에 관한 주요 사안을 자문하는 기관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이하 문체부, 장관 유인촌는 만화 창작과 만화산업 진흥의 자문을 위한 만화진흥위원회를 처음으로 구성하고, 621일 금 제1기 위원을 위촉한다. 만화진흥위원회는 202012월 만화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그 설치 근거가 마련됐다. 1기 위원들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위촉식과 같은 날 열리는 첫 회의에서 호선한다. 만화진흥위원회는 만화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수립·시행 등 만화 창작과 만화산업의 진흥에 관한 주요 사항을 자문하기 위한 기관이다. 위원은 만화진흥에 관한 법률3조의2, 동법 시행령 제2조의2 및 제2조의3에 따라 관계 행정기관 및 기관 단체의 추천 등을 받아 문체부 장관이 위촉한다. 이번 1기 위원 구성에 있어서는 창작자와 플랫폼, 제작사를 포함한 산업계 전체의 균형을 우선하였으며, 산업생태계 외부의 시각을 고려하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논의하기 위해 학계와 법조계, 기술 전문가도 포함했다. 이에 따라 창작계 신경순, 이동우, 이종범, 이현정, 하종석, 황중환, 산업계 류지철, 박석환, 윤지은, 장정숙, 조한규, 차정윤, 학계 법조 기술 김병수, 김현경, 서유경 등 총 15명 가나다순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랑의 후원금
사랑의 후원금 자세히 보기
사랑의 후원금 후원양식 다운로드
사랑의 후원금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