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고싶은 매력도시 서울로'

서울관광의 경쟁력 확보

황재화 기자 | 기사입력 2024/07/05 [11:58]

'찾고싶은 매력도시 서울로'

서울관광의 경쟁력 확보

황재화 기자 | 입력 : 2024/07/05 [11:58]

행사 참가자들은 향후 운영될 계류식 가스기구 '서울달'에 관심을 보였다.

 

서울시가 해외 주요 여행사들과 함께 서울을머무르고 싶고,다시 찾고 싶은 관광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서울시와서울관광재단은 지난19일서울 드래곤시티에서 해외13개국 주요 여행사 관계자들과 함께‘2024서울 핵심여행사 라운드테이블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016년 부터중국,일본,동남아뿐만 아니라 유럽,미주,중동 등22개국45개 여행사와핵심 여행사 업무협약을 체결해 국제적인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핵심여행사 현황: 22개국45개 사>

 

 

 

동북아:중국,일본,대만,홍콩

동남아:말레이시아(필리핀(태국(인도네시아,베트남,싱가포르

중앙아/중동우즈베키스탄몽골카자흐스탄UAE,인도,튀르키예,사우디

구미주:미국,영국,독일,캐나다,러시아

이번 행사는 국내외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제 관광시장에서 서울관광 상품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해외 주요 핵심 여행사와의 교류를 견고히 이어감과 동시에 국제 관광 트렌드를 선도할 서울만의 매력을담은 상품개발을 적극 유도해‘3377관광시대를 조기 달성 하겠다는 목표다.‘3·3·7·7관광시대’26년까지외국인 관광객3,000만 명1인당 지출액300만 원체류기간7일재방문율70&를 달성하겠다는서울 관광 미래비전을 뜻한다.행사에서는 독일,아랍에미리트,튀르키예 등 전세계13개국의 주요 여행사14개 곳이 참여한 가운데국가별 방한 관광시장 동향서울관광 상품 활성화 및 사업 운영 의견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서울시가 해외 주요 여행사들과 함께 서울을머무르고 싶고,다시 찾고 싶은 관광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지난19일서울 드래곤시티에서 해외13개국주요 여행사 관계자들과 함께‘2024서울 핵심여행사 라운드테이블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시는 지난2016년부터중국,일본,동남아뿐만 아니라 유럽,미주,중동 등22개국45개 여행사와핵심 여행사업무협약을 체결해 국제적인 교류를 확대하고있다.

 

<핵심여행사 현황: 22개국45개 사>

 

 

 

동북아:중국,일본대만,홍콩

동남아:말레이시아필리핀(태국인도네시아베트남싱가포르

중앙아/중동우즈베키스탄몽골,카자흐스탄UAE,인도튀르키예사우디

구미주:미국,영국,독일,캐나다,러시아

이번 행사는 국내외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제 관광시장에서 서울관광 상품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해외 주요 핵심 여행사와의 교류를 견고히 이어감과 동시에 국제 관광 트렌드를 선도할 서울만의 매력을담은 상품개발을 적극 유도해‘3377관광시대를 조기 달성 하겠다는 목표다.‘3·3·7·7관광시대’26년까지외국인 관광객3,000만 명1인당 지출액300만 원체류기간7일재방문율70%를 달성하겠다는서울 관광미래비전을 뜻한다.행사에서는 독일,아랍에미리트,튀르키예 등 전세계13개국의 주요 여행사14개 곳이 참여한가운데국가별 방한 관광시장 동향서울관광 상품 활성화 및 사업 운영 의견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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